최종편집:2020-06-03 오전 11: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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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소개

세상을 밝힌다는 모토로 창간한 세명일보가 안동에 둥지를 튼 지도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나름대로 정론직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만, 부족한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1
부족한 점은 더 보완하고, 잘한 점은 더 살려서 독자 여러분에게 사랑받는 신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방화 시대를 맞아 지방 언론의 역할을 더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 손으로 뽑아준 단체장과 의원들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지 지방 언론이 보도하지 않으면 알 길이 없습니다.

세명일보는 독자 여러분이 궁금하고, 알고 싶은 기사를 공명정대하게 있는 그대로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 공기(公器)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옳지 못한 일에는 추상같이 비판하고, 잘한 일에는 잘했다고 칭찬하는 따뜻한 언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 알의 씨앗이 거목이 되기까지는 많은 시련을 겪어야 합니다. 차가운 비바람과 서리, 무더위를 이겨내야 하듯이 세명일보의 앞길에도 많은 난관이 있겠지만, 꿋꿋이 이겨내 유력 언론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경북도청이 소재한 언론사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대구 경북을 대표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알찬 기사, 빠른 보도로 신뢰 받는 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세명일보(주) 대표이사 김창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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